[미드] 보스턴 리걸(Boston Legal) 시즌2
보스턴 리걸 시즌2는 정말 진국중의 진국이었다.

새로 추가된 드니즈라는 인물도 마음에 쏙 들고...

데니 크레인-앨런 쇼어가 남성들의 우정을 대표한다면
셜리 슈미트-드니즈의 여성 우정 연합도 나름대로 어울린다.




데니 크레인... 시즌1 초반만 해도 그냥 치매걸린 노땅인줄 알았는데
'노병은 죽지 않는다'는 말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캐릭터다.
공화당(데니 크레인) - 민주당(앨런 쇼어) 구도를 잡아가는 것도 재미있고...

덧) 시즌3 들어가면서 무슨 형사 드라마같은 연출을 자꾸 보여주는데 시즌2만큼 흥미가 덜하다.
by Newtype | 2008/08/21 23:45 | 영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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