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9일
나는 전설이다... 에가시라(江頭) 2:50
이분을 처음 영접한 것은 가키노츠카이 웃으면 안되는 병원편이었다.
오와라이 방송을 막 보기시작한터라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예기치않은 퍼포먼스를 보고 박장대소했다.
작년 웃으면 안되는 신문사편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해주신 에가시라 2:50.
1년에 3~4번밖에 방송에 출연을 하지않는 카리스마 게닌이지만
가장 싫어하는 게닌 조사에서 매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 머리속에 각인되어있다는 의미)
솔직히 당하는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지 몰라도 보는 입장에서는 미친듯이 웃을수밖에 없다.
사람마다 취향의 차이가 있으니 호불호가 크게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분은 얼굴만 봐도 웃긴다.

이 얼마나 멋진말인가.
온몸으로 오와라이를 불사르는 에가시라 2:50.
熱血이라는 말로밖에 표현할 수 없다.
나날이 벗겨지는 머리에...
이렇게 온몸으로 불사르다가 스테이지위에서 홧병으로 돌아가시지는 않을지 걱정된다. =_=
아메토-크에서의 전설
오와라이 방송을 막 보기시작한터라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예기치않은 퍼포먼스를 보고 박장대소했다.
작년 웃으면 안되는 신문사편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해주신 에가시라 2:50.
1년에 3~4번밖에 방송에 출연을 하지않는 카리스마 게닌이지만
가장 싫어하는 게닌 조사에서 매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 머리속에 각인되어있다는 의미)
솔직히 당하는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지 몰라도 보는 입장에서는 미친듯이 웃을수밖에 없다.
사람마다 취향의 차이가 있으니 호불호가 크게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분은 얼굴만 봐도 웃긴다.

온몸으로 오와라이를 불사르는 에가시라 2:50.
熱血이라는 말로밖에 표현할 수 없다.
나날이 벗겨지는 머리에...
이렇게 온몸으로 불사르다가 스테이지위에서 홧병으로 돌아가시지는 않을지 걱정된다. =_=
# by | 2009/06/09 22:03 | warai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여자들이 얼마나 황당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