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athy in p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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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지름... 폴로 랄프로렌 블루... goods


POLO RALPH LAUREN BLUE


향수 병 하나는 예쁘네. +_+

아아.. 이 향기는...
어디서 많이 맡아봤는데...


목욕탕 스킨냄새를 부드럽게 풀어놓은듯한(.........)


그래도 예전에 샀던 불가리 향수보다는 낫다.
그건 정말 너무 독했어. 그건 완전 30대 아저씨 향수.

이건 좀 많이 봐줘서 20대 중반~30대 초반에 어울릴만한(....)


친구말마따나... 백날 이런거 뿌려봤자 소용없다.
미드나 보자. 쿨럭...

덧글

  • Reki 2007/07/04 21:06 #

    목욕탕스킨냄새라...;;;
  • 아키라 2007/07/04 21:10 #

    오 향수병이 간지[..]
  • Hedge™ 2007/07/04 22:23 # 삭제

    제가 향수를 꽤나 샀었는데, 제가 쓰는 향수 중에서 제가 가장 즐겨쓰는건 크리스챤 디오르 파렌화이트인 것 같습니다.
    제가 러브리하는 여인이 남자에게서 맡고 싶어하는 향기라고 하더군요.(제게 그 향기가 나면 제 품에 안길거라나.) 그래서 샀는데... 지금은 제가 더 즐기는 것 같습니다.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아쿠아도 괜찮습니다.

    예전에는 버버리의 모 제품이 쇼핑몰에서 대량으로 풀리면서 흔해빠진 향수가 되어버렸고(향기도 처음엔 꽤 신선했는데, 저는 금새 질리더군요.), 뉴타입님이 쓰시던 불가리의 그 제품(저는 그거 무척 좋아해서 50ml짜리 2통을 미리 사서 한 통 다 쓰고 지금 한 통 반쯤 남았습니다.)도 어느샌가 공동구매 같은 곳에서 흔하게 뜨는 제품이 되었더군요. ㅠ_ㅠ..
  • 라키시스 2007/07/04 23:55 #

    전 향수 자체를 별로 안좋아해서 써본적이 없어요.
    근데 Newtype님 쇼핑 상당히 많이 하시네요..
    부럽다능..
  • IEATTA 2007/07/05 03:07 #

    뿌려도 여성은 안끌린다는 오덕오덕
  • Newtype 2007/07/05 16:04 #

    Reki // 비슷해... 익숙한 향기. 그것은...

    아키라님 // 향수병이 이뻐서 하나둘씩 모으게되더군요;

    Hedge™님 // 크리스챤 디오르 파렌화이트... 오오... 이름만 봐도 뭔가 럭셔리하네요;;

    버버리 향수 말씀해주셨는데..
    weekend 버버리 오브 런던 포맨 오브 뚜왈렛... 라는 제품의 향기도 상당히 괜찮더군요.
    이름이 참... 너무 기네요. 향수 이름 짓는 사람도 고생많이 할 것 같습니다;

    불가리... 향수는 향기가 너무 강해서 뿌리고 다니기 겁나더군요.
    한 두세번 뿌려보고 그냥 전시용으로 보관중입니다;;
    근데 불가리 향수가 상당히 많이 쓰이는 것 같아요.
    출근길 버스타면... 옆에 있는 4~50대 아저씨들 몸에서 많이 맡아봤습니다 OTL

    라키시스님 // 어쩌다보니까 하나둘씩 모으게 되네요.
    아 빨리 정신차려야죠;;

    IEATTA님 // 오덕오덕 아니에욧!!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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