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s Prada, 2006)


메릴 스트립의 연기가 아주 돋보인다.

뭐 영화는 아주 무난하고 재미있게 봤다.


느낀점이 있다면...
미국사회에서도 밥벌어먹고 살려면 스펙과 경력이 뒤따라줘야 한다는 것이랄까. -_-

아무리 학교에서 날고기던 사람이라도 사회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퇴색된다는 것.

자신의 가치를 키우자.


마지막 장면에서 내가 주인공이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박차고 나올 수 있었을까?

솔직히 난 자신이 없다.

누구나 자신과 같이 되기를 바란다는 미란다(메릴스트립)의 말이 귀에 자꾸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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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ewtype | 2006/12/20 02:06 | drama/movie | 트랙백(2) | 덧글(3)

Tracked from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at 2007/01/03 18:23

제목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s Prada, 2006) 감독: 데이빗 프랭클 출...more

Tracked from La Nuit Etoi.. at 2007/03/05 12:24

제목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s Prada, 2006) 감독: 데이빗 플랭클 출연: 메릴 스트립, 앤 헤서웨이, 스탠리 투치, 에밀리 브런트 *극장 개봉했을때 시간이 안맞아서 못봤었는데, 보고나니 딱히 극장에서 볼 필요는 없었을꺼 같다. 스토리 자체야 뻔하지만.. 의외로 공감도 갔고, 눈요기 하나는 확실. *몰랐었는데, 이거 감독이 섹스앤더시티 감독이더군. 어쩐지 영화보는내......more

Commented by Tir티르 at 2006/12/20 05:07
아, 이 영화 봐야지 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이네요. 이번 주내로 기회내 감상해야겠습니다. ^^
Commented by 니미럴 at 2006/12/20 17:26
소설책 사다놓고 안 보고 있습니다.....재미있는듯 하니 방학중에 소설영화 모두 클리어 해야할듯~
Commented by Newtype at 2006/12/20 20:29
Tir티르님 // 시험도 끝나셨으니 편한 마음으로 감상하시면 되겠네요.

니미럴님 // 방학은 놀라고 있는거죠. 부럽습니다.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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