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나와 클로버 2기까지 다 보고...



아... 이 깊은 여운.
고등학생때 '꿈에서 만난다면'이라는 애니메이션의 엔딩을 보고난뒤와 같은 느낌.

이 작품의 모든 장면 하나하나...
그리고 대사 하나하나가 모두 명대사 명장면같다.

사람에게는 각자의 인생이 있고 꿈이 있고 미래가 있다.

청춘을 느낄 수 있는 애니메이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역시 2기 4화. 마야마&리카 스폐셜.

by Newtype | 2006/10/22 15:13 | animation/comic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Reki at 2006/10/22 19:59
난 리카가 인터넷으로 자기의 고향을 찾는 장면이 정말 가슴이 뭉클... -0-
그거 보구... 오타루 가보고 싶더라... ㅋ
Commented by Newtype at 2006/10/23 14:14
난 마야마가 리카에게... 살아달라고 말할때가 가장 멋지더군.

오다이바에 허니와 클로버 카페도 있더만... 죽기전에 한번 가봐야지. 애인하고 관람차도 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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