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2일
허나와 클로버 2기까지 다 보고...

아... 이 깊은 여운.
고등학생때 '꿈에서 만난다면'이라는 애니메이션의 엔딩을 보고난뒤와 같은 느낌.
이 작품의 모든 장면 하나하나...
그리고 대사 하나하나가 모두 명대사 명장면같다.
사람에게는 각자의 인생이 있고 꿈이 있고 미래가 있다.
청춘을 느낄 수 있는 애니메이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역시 2기 4화. 마야마&리카 스폐셜.
# by | 2006/10/22 15:13 | animation/comic | 트랙백 | 덧글(2)






그거 보구... 오타루 가보고 싶더라... ㅋ
오다이바에 허니와 클로버 카페도 있더만... 죽기전에 한번 가봐야지. 애인하고 관람차도 타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