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athy in p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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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OMN1S Inspire The Dream // 카와이 레너드의 뉴발란스 첫번째 시그니쳐 goods

전 스폰서 나이키 조던과의 계약이 끝나고 뉴발란스와 새로 계약한뒤 나온

개장수 카와이 레너드의 첫 시그니쳐 OMN1S


국내 출시는 안하는줄 알았는데 느바 중계 보다보니 광고로 나오길래 바로 구입했다.


가격은 169.000원.

뉴발란스 공홈 가입하고 기념일 지정하면 만원 할인 쿠폰주길래 사용해서 결제.





한국에 발매된 버젼은 발등을 조여주는 고무줄 부분에 INSPIRE, DREAM이라고 쓰여져 있는게 특징인듯.





발을 집어넣는 부분이 양말처럼 쫀쫀하다.





바닥에는 개장수의 시그니쳐 마크.



농구화는 20년만에 사보는 것 같은데 일단 신는게 불편해서 막 신는 일상화로 쓰기에는 힘들 것 같다.

내가 발등이 높아서 끈을 풀지 않으면 신발 신는게 불가능하다.
신발 입구부분도 양말처럼 흐물흐물해서 더 그런 것 같다.

그래도 일단 신고 끈을 조이고 나면 착화감은 아주 좋다. 발등에 있는 고무밴드도 핏감이 좋고 발목도 편안하다.





작년 플레이오프에서 하드캐리 하는 것보고 주목하기 시작한 개장수 카와이 레너드인데

릅택동 후들겨 패고 클리퍼스가 우승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





야마다이 뉴터치 스고멘 산라탕면 일품 스라탄멘 goods



중국집에서 보이는 산라탕면이라는 메뉴를 컵라면으로 만든 것 같다.

물론 한번도 시켜먹어본적은 없다~_~

이름 보고 산동지방의 매운면일거라고 추측만 해본다.




면은 건면.




계란,두부,고추등이 들어있는 고명스프와 가루,액체스프가 들어있다.

고명만 넣어주고 가루, 액체스프는 넣지 않는다.




끓는물을 넣고 4분뒤에 가루 스프와 액체스프를 넣고 잘 섞어서 먹는다.


뚜껑을 열자 참기름 향과 식초냄새가 강하게 난다.

매울거라고 예상했지만 전혀 맵지 않은 국물 맛이다.

참깨라면과 매우 흡사한 맛이 난다. 하지만 참깨라면은 살짝 매콤한 반면 이라면은 그다지 맵지않다.

그리고 중국식초의 신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건더기 스프에 들어있던 두부는 마파두부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다. 매우 부드럽다.

고명에 타이고추가 들어있어서 잘못 씹으면 매우 맵다.


꽤 맛있게 먹은 컵라면이라 다음에 직구할 일이 있으면 다시 주문할 것 같다.


야마다이 뉴터치 스고멘 교토 세아부라 쇼유 라멘 goods

처음 보는 컵라면이라 무슨 맛인지 이래저래 찾아봤는데

지식KIN에서 일본여행 갔다가 이 컵라면을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이름이 궁금하다는 어떤 사람의 글을 보고 3개나 샀다.

결과를 말하자면 낚였다.

각설하고 컵라면 리뷰 들어간다.







면은 건면.




액체스프, 건조파, 차슈

차슈만 넣어주고 뜨거운 물을 붓고 5분 기다려준다.




뜨거운물을 붓고 5분뒤에 액체스프를 붓고 위에 건조파를 올려준다.

삶은 달걀은 냉장고에 있길래 그냥 넣어본 것.




국물 맛은 기본적으로 쇼유라멘이다. 그런데 일반적인 쇼유라멘과 달리 좀 야리꾸리(?)한 돼지 냄새가 난다.

본격적인 교토 세아부라 라멘처럼 위에 돼지 지방이 토핑으로 올라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재현하기 위해 돼지지방을 넣었는지 느끼한 맛이다.

그런데 돈코츠 라멘처럼 진하고 구수한 돼지뼈 사골의 느끼함이 아니라 그냥 느끼하다.



세아부라(背脂)는 돼지의 등지방을 말한다.

세아부라 쇼유 라멘이라 하면 토핑으로 돼지의 등지방을 채쳐서 올린 간장 라멘을 말한다.

이런 타입의 라멘은 교토에서 특히 유행한 것 같은데 보통은 쇼유라멘보다 돈코츠 라멘이 더 유명한 것 같다.

안그래도 느끼한 돈코츠 라멘위에 돼지의 등지방을 채쳐서 올린다는 뜻. (~-_-)~


구글에서 교토 세아부라 라멘을 검색해보면 아래와 같은 짤들을 볼 수 있다.




더 그로테스크하게 돼지지방을 채쳐서 올려주는 곳도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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