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athy in p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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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나라 첫 배경무기 득 game




오늘 처음으로 먹어본 배경 물 무기. (~-_-)~


헬조선 스타일 (쓰레기) 가챠 게임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넷마블 주식을 조금 샀다가 흥미가 생겨서 게임도 같이 하고 있다.

물론 현질은 1원 한장 안하고 있다.


현재 레벨은 54에 전투력 31만정도.

현질을 안하니 슬슬 한계가 보이기 시작한다.



몇천원 짜리 스팀 게임도 할인할 때 아니면 사기가 망설여지는 나인데

이딴 개쓰레기 헬조선 가챠 게임에 현질 욕구가 드는게 무섭다.


리니지나 오딘같은 핵폐기물 헬조선 게임에 비하면 과금유도가 약한 제2의 나라지만 그래도 안쓴다.

그 돈으로 맛있는거나 사먹고 말지.


필슨 878 드라이든 브리프 케이스 구입 // Filson 878 Briefcase goods

간단하게 서류 넣고 다닐 가방을 찾다가 발견한 제품.

FILSON이라는 미국 브랜드인데 머리털 나고 처음 들어봤다.

근데 100년 넘은 기업~_~

캐쥬얼한 가방을 많이 만들어서 셀럽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것 같았다.

다크 네이비, 위스키, 오터그린 3가지 색깔이 있었는데 가장 인기가 많다는 오터그린 색상으로 구입했다.

가격은 배송비 포함해서 약 16만원.






정면에는 커다란 포켓 두개가 붙어있고

후면에는 커다란 포켓과 캐리어같은 곳에 끼울수 있는 끈이 붙어있다.






15인치 노트북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좌측 포켓에는 펜같은 것을 끼울 수 있게 되어있고

우측 포켓에도 이것저것 물건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붙어있다.







어깨끈까지 달면 무게가 1킬로그램이상 나가서 살짝 무게감이 느껴진다.


남자가 무난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브리프 케이스같다.

손잡이가 가죽인건 살짝 적응이 안된다.



삼성 갤럭시탭 S7+ 256기가 태블릿 구입 goods




4년동안 습근평의 백도어가 깔려있는 짱개 태블릿을 쓰다가 이번에 갤럭시탭 S7 플러스를 새로 구입했다.


잠깐 아이패드 프로 5세대도 고려해봤지만


헬조선에서 쓰기에는 역시 안드로이드가 답이라고 생각해서 이제품을 선택했다.


구입한 가격은 KB국민카드 청구할인 8프로 포함해서 약 85만원.





따로 주문한 정품 북커버 5만원, 강화유리필름 2만원


7인치 개노답 짱개패드 쓰다가 12.4인치 갤럭시탭을 쓰니 신세계다.


그런데 너무 화면이 크고 무거워서 들고다니면서 사용하기는 힘들다.

책상에 놓고 방치형 게임이나 coc같은 게임할때는 엄청 좋은데

브롤스타즈같이 태블릿을 들고해야되는 게임은 조작하기가 굉장히 힘들다.


12.4인치 대화면이라 영상 보는건 엄청 좋다. 'ㅅ')b

영상보면서 동시에 삼성노트 띄우고 S펜으로 필기하는 것도 굉장히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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