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athy in p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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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랍스터 샌드위치 goods




21990원.


배고파서 한입 먹고 사진을 찍음. 'ㅅ'ㅋ


레몬 슬라이스 두개가 들어있어서 적당히 뿌려 먹으면 된다.



가끔씩 나오는 즉석식품같은데 맨날 쳐다보기만 하다가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사왔다.


짭짤한 랍스터살도 그럭저럭 들어있고 마요네즈에 버무린 샐러드랑 잘 어울린다.


우와 존나 맛있네! 이럴정도는 아니고 그냥저냥 먹을만한 샌드위치.



솔직히 맛은 랍스터보다 대게지. ~_~



코스트코 초밥과 이것저것 주전부리 쇼핑. goods




가성비 최강 3만원짜리 코스트코 초밥 48피스. -_-)b

몇달전부터 장어가 사라지고 연어뱃살 아부리로 바꼈다.
토치로 그을린 껍질에서 희미한 불맛이 나는것도 같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지난달까지는 생새우 였는데 이번에 보니 살짝 익힌 흰다리 새우로 바뀜.
생새우를 가장 좋아했었는데 살짝 아쉽다.

가장 아쉬운건 달콤하고 촉촉한 계란말이가 맛없고 싸구려 느낌나는 유부초밥으로 바뀐 것.
이럴거면 그냥 연어김밥을 더 넣어주는게 좋을 것 같다. 유부초밥은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 것들은 모두 비린내도 안나고 맛있게 잘먹었다. (~-_-)~





역시 가성비 최강을 자랑하는 코스트코 크로와상.

몇일전에 볼일있어 타워팰리스 근처 김영모 제과점 갔다가
너무 창렬한 가격에 하나도 못사고 돌아선 기억이 있어 사왔다.

하나에 6천원짜리 빵을 사먹느니 이걸 사먹자싶어서...


프렌차이즈 크로와상이랑 비교해도 이게 더 맛있고 값도 싸다.
프랑스산 버터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천원 오른 것 같다.







래핑카우 벨큐브 치즈디퍼.
한박스에 작은박스 3통 들어있고 작은박스 하나에 4개씩 들어있다.
총 12개.

맛은 야쿠르트 아줌마가 파는 끼리 치즈랑 거의 똑같다. 가격은 이게 더싼듯
가성비 따지면 벨큐브 치즈랑 스틱과자 따로 사서 먹는게 더 좋을듯.







궁 비프치즈스틱.

이건 완전 비추. 그냥 궁육포나 커클랜드 돼지육포를 사먹는게 낫다.



도미노피자 도이치휠레 goods




꽤 잘팔리던걸로 알고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진 비운의 메뉴.



피자값이 요즘 너무 비싸서 잘 안사먹었는데

마침 어제부터 한달한정으로 판매한다길래 포장해왔다.


오리지널 도우 라지 32900원. 목요일 포장 1+1



예전 고기고기한 그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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